네마리 다 모여서 일상

현관에서.
줄무늬 심심이까지 찍히는 건 드물당.
좌측부터 심심이, 소심이, 흰코, 조로.
(조로 표정이 '뭐여, 뭘보는겨'-왠지 사투리)


쟤들 길고양이 맞아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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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狂猫 2009/11/01 21:28 # 답글

    완전히 밥주는 사람으로 낙인찍히신겁니까 ㄷㄷ
  • 月猫 2009/11/02 21:13 #

    아주 무럭무럭 (.....) 큽니다
  • 狂猫 2009/11/02 22:46 #

    머 원래 아깽이들이 잘 크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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