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 너의 얼굴
by 月猫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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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로카드 다시 하는 중
제대로 취미에 써먹을 수 있을 정도까지 후닥후닥.
화이트캣으로 주 덱을 갈아탔다.
전에 덱은 코놀리였는데 종교적인 느낌이 있어서 새로 하는 김에 다시 장만을 했다.
다 까먹어서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.






좌측이 코놀리.
우측이 화이트캣.
같은 러버 카드인데
미묘하게 다르지요?









이미지는 인터하비에서 캡쳐했습니다. (불법인가..)
by 月猫 | 2009/11/24 22:52 | 트랙백 | 덧글(0)
크림치즈타르트, 생크림치즈타르트
11월 초에 만든 크림치즈타르트.
내가 만든 과자는 모양이 빠져서 누구 주기엔 참 그렇다.
맛은 있었지만.


반죽이 남아서 하나 더 구웠는데 치즈는 부족해서
그 위에 생크림을 더 얹었다.
생크림을 지나치게 휘핑해서 뭉쳐져 버렸지만.
우적우적우적.
by 月猫 | 2009/11/24 22:36 | 트랙백 | 덧글(2)
네마리 다 모여서
현관에서.
줄무늬 심심이까지 찍히는 건 드물당.
좌측부터 심심이, 소심이, 흰코, 조로.
(조로 표정이 '뭐여, 뭘보는겨'-왠지 사투리)


쟤들 길고양이 맞아효.
by 月猫 | 2009/11/01 20:45 | 트랙백 | 덧글(3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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