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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대로 취미에 써먹을 수 있을 정도까지 후닥후닥.
화이트캣으로 주 덱을 갈아탔다. 전에 덱은 코놀리였는데 종교적인 느낌이 있어서 새로 하는 김에 다시 장만을 했다. 다 까먹어서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. ![]() ![]() 좌측이 코놀리. 우측이 화이트캣. 같은 러버 카드인데 미묘하게 다르지요? 이미지는 인터하비에서 캡쳐했습니다. (불법인가..) ![]() 11월 초에 만든 크림치즈타르트. 내가 만든 과자는 모양이 빠져서 누구 주기엔 참 그렇다. 맛은 있었지만. ![]() 반죽이 남아서 하나 더 구웠는데 치즈는 부족해서
그 위에 생크림을 더 얹었다. 생크림을 지나치게 휘핑해서 뭉쳐져 버렸지만. 우적우적우적. ![]() 현관에서. 줄무늬 심심이까지 찍히는 건 드물당. 좌측부터 심심이, 소심이, 흰코, 조로. (조로 표정이 '뭐여, 뭘보는겨'-왠지 사투리) 쟤들 길고양이 맞아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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